#남동발전 #남동발전네팔 #한국남동발전 #네팔홍수 #네팔수력발전 #UT1 #어퍼트리슐리11 한국남동발전 네팔 홍수 피해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이 연락두절되면서 한국남동발전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이번 사고는 단순한 해외 근로자 사고를 넘어 한국남동발전이 직접 투자하고 개발해 온 네팔 수력발전 사업 현장에서 발생했다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특히 해당 발전소는 네팔에서도 손꼽히는 대형 수력발전 프로젝트로, 올해 말 준공을 앞두고 있었습니다.남동발전 네팔 홍수 피해 상황사고는 8월 26일 네팔 라수와 지역에 있는 어퍼트리슐리-1(UT-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발생했습니다.발전소 상류에서 갑작스럽게 대규모 물이 유입되면서 홍수가 발생했고, 현장 주변에 있던 한국인 근로자들의 연락이 끊겼습니다.한국남동발전에 따르면 네팔 현지에 파견된 직원은 모두 7명입니다.이 가운데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던.. 2026. 8. 27. 이전 1 다음